싱그러운 바람길을 걷다보면 빨강, 노랑 넘 고운 단풍나무가 보이고 인기많은 포토존, 운문사 담벼락 스님들만의 공간에 있던 운치있는 은행나무 운문사 초록빛 맑은 물소리에 쉬어가며 한걸음 한걸음 걷고 또 걷다보면 사리암 도착! 2021 가을 만끽 20,000보 걸었네~ 뿌듯 뿌듯!

로드테라피. . . http://instagram.com/taerori 2021.11.13. (토)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