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.4.28.(월) 지인분이 산에 가서 직접 뜯은 쑥으로 쑥떡을 만들어주심 예전엔 못 먹었었는데 고소한 콩고물 듬뿍 발라서 먹으니 꿀맛 감사합니다🏻 [속보] 대구 산불, 강풍 속 야간 대응 체제 전환…인근 학교 휴교 조치 퇴근길 대구 함지산 산불로 하늘이 새카맣다. . . 6:30pm 소도구필라테스 수업 오늘은 공을 이용한 운동. . .

땀이 주르르르~~~ 힘들었지만 수업후 얼굴에 붓기가 빠진듯해서 신난다 두꺼비식당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은해사로 208-2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025.4.30.(수) 은해사앞 두꺼비식당에서 점심식사 배가 고프기도 했지만 도토리묵, 해물파전, 각종 반찬들이 얼마나 맛있는지. . .

엄마의 손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식당 찜꽁 2025.4.30.(수) 4월의 마지막 날 14개월간 함께 일한 분과 헤어짐의 순간. . .

계속 눈물이 나서 송별회때 가장 먼자리에 앉아서 웃으며 잘 보내드리기~~~ 술을 너무 마셔서 집에 어떻게...